수집부터 소명까지, 하나의 플랫폼
로그 라이프사이클 전 구간 — 수집·정규화·무결성 저장·검색·소명·연계 — 을 LogCenter 하나로 처리합니다.
전방위 수집
서버·네트워크·보안장비·클라우드 로그를 에이전트/에이전트리스로 중앙 수집합니다.
위·변조 방지 무결성 저장
해시 기반 무결성 검증으로 로그의 증거 능력을 확보하고 장기 보존합니다.
고속 검색·소명
대용량 로그를 빠르게 검색·필터링하고 원본 로그를 즉시 조회·소명합니다.
대용량 압축·장기 보관
효율적인 압축으로 저장 비용을 줄이고 규제 보관 기간을 준수합니다.
컴플라이언스 리포트
감사·규제 대응에 필요한 로그 증적 리포트를 템플릿으로 자동 생성합니다.
SIEM 연계
수집 로그를 LogCenter SIEM 탐지·대응으로 그대로 이어 활용합니다.
수집에서 소명까지, 한 줄기
모든 로그는 중앙으로 모여 정규화·무결성 저장을 거쳐 즉시 검색되고, 탐지가 필요하면 SIEM으로 이어집니다.
수집
다양한 소스의 로그를 실시간·배치로 중앙 수집
정규화·파싱
표준 포맷으로 적재하고 필드 파싱
무결성 저장
해시 검증으로 위·변조 방지·장기 보존
검색·소명
고속 검색으로 원본 로그 즉시 확보
SIEM 연계
수집 로그를 탐지·대응으로 핸드오프
폐쇄망·온프렘 환경에 이중화 구성으로 배포되어, 로그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법적 증빙이 되는 로그, 무결성 저장
수집 시점에 해시로 봉인해 위·변조를 원천 차단합니다. 보존 기간·인덱스·아카이빙 정책을 유형별로 설정해 규제가 요구하는 보관 요건을 자동으로 충족합니다.
초 단위 소명, 고속 검색
키워드·필드·기간 조건으로 대용량 로그를 빠르게 검색하고 원본 로그를 그대로 조회합니다. 감사·사고 조사 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데이터로 즉시 제시합니다.
수집 현황을 한눈에, 누락은 즉시 감지
호스트별·유형별 수집량 추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평소 대비 급감·급증을 통해 수집 중단이나 이상을 조기에 파악합니다. 토폴로지로 로그 흐름을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어떤 소스든, 표준으로 수집
Agent·Syslog·SNMP Trap·NetFlow·Database·FTP/SFTP·Directory 등 7종 수집기로 국산 보안장비까지 폭넓게 연동합니다.
서버 · OS
Linux·Windows 시스템 로그, secure/audit 로그
네트워크 장비
스위치·라우터 Syslog, NetFlow 트래픽
보안장비
방화벽·IPS·WAF 등 보안 이벤트
데이터베이스
DB Query·접근 로그(배치 수집)
클라우드
클라우드·컨테이너 환경 로그
국산 장비
국내 보안장비·솔루션 로그 폭넓게 연동
이런 순간에 증명합니다
감사·사고·규제 대응의 결정적 근거를 로그로 제공합니다.
침해사고 소명
해외 IP 로그인 직후 대량 조회 등, 여러 로그를 연계해 사고 경로를 근거로 재구성합니다.
감사·규제 대응
보관 기간·무결성이 보장된 로그와 리포트로 심사 요구에 즉시 대응합니다.
내부자 유출 추적
계정·접근·전송 로그를 교차 분석해 비인가 반출 정황을 추적합니다.
직접 구축(오픈소스) vs LogCenter
ELK 등으로 직접 구축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의 차이입니다.
부속서 A 로그 통제, LogCenter가 증적으로 답합니다
수집·시각 동기화·무결성 저장·보존까지 — ISO/IEC 27001:2022 부속서 A의 로그 관련 통제를 LogCenter 기능에 직접 매핑합니다.
* LogCenter는 각 통제의 이행과 심사 증적을 지원합니다. 인증 취득은 조직의 정책·운영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