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ODUCT 03 · ISMS 운영 지원

SecuForge ISMS

심사 한 달 전, 또 엑셀 대장부터
다시 맞추고 계신가요?

엑셀 대장과 실제 서버가 맞는지, 담당자가 아직 재직 중인지, 로그가 빠짐없이 쌓이고 있는지. 이 세 가지를 확인하는 데만 몇 주가 걸립니다. SecuForge ISMS는 LogCenter가 지금 수집하고 있는 장비를 기준으로 삼아 그 확인을 화면 하나로 줄입니다.

3D 트윈
자산 현황을 한 화면에서
KISA 91
기술적 취약점 진단
ISMS-P
ISO 27001 심사 대응
secuforge · assets · twin LIVE
로그 수집 확인 17 / 42 담당자 지정 33 / 42 진단 완료 28 / 42
* 실제 화면의 구성을 옮긴 재현 화면이며, 자산·담당자·검토일은 예시입니다. 확인 근거가 없는 자산은 「미확인」으로 남고, 임의로 정상 처리하지 않습니다.

렌즈를 바꾸면 같은 자산이 심사 질문에 맞는 배치로 다시 놓입니다. 3D를 쓸 수 없는 PC에서는 같은 내용을 표로 보여 줍니다.

대응 인증 · 규제
ISMS-P 인증 101 controls ISO/IEC 27001 Annex A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KISA 91
CAPABILITIES

심사 때 확인하는 것들이, 자산 하나에 모여 있습니다

이 서버가 로그를 보내고 있는지, 담당자가 누구인지, 남은 취약점이 있는지, 증적은 언제 만들었는지. 시스템마다 따로 찾던 네 가지를 자산 하나만 눌러 함께 봅니다.

3D 디지털 트윈

서버·네트워크·물리 장비를 실제 배치 그대로 봅니다. 조치가 필요한 자산은 색으로 먼저 눈에 들어오고, 누르면 상세·취약점·티켓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로그 누락 자산 찾기

LogCenter가 보고 있는 장비와 대장을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대장에 없는 장비, 대장에는 있지만 로그가 오지 않는 자산이 목록으로 뜹니다. 대장에 반영할지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자산 대장 현행화

자산 유형마다 필요한 항목만 입력받고, 부서·위치·보안등급은 조직 표준 목록에서 고릅니다. 실사 회차를 열어 현물을 확인하고, 담당자는 여러 건을 한 번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약점 진단·조치

KISA 진단 91항목과 CVE 점검 결과를 자산별로 모아 봅니다. 조치가 필요한 건은 티켓으로 넘겨 담당자·기한과 함께 추적하고, 다시 발견된 항목도 따로 표시합니다.

담당자 공백 방지

AD·Entra ID·HR 시스템에서 명부를 받아 담당자와 연결합니다. 퇴직자가 맡고 있던 자산은 자동으로 재배정 목록에 올라가고, 계정·권한·출입·단말 회수까지 확인해야 종결됩니다.

심사 증적 자동 보관

화면에서 「확정」을 누른 순간의 내용이 해시와 함께 그대로 보관됩니다. 나중에 원본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이 이력은 운영 계정으로도 지울 수 없습니다.

WORKFLOW · OBSERVE TO EVIDENCE

확인부터 증적까지, 끊기지 않게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빈칸으로 남겨 두기 때문에, 어디까지 진행했는지가 매번 분명합니다.

STEP 01

수집 현황 받기

LogCenter에서 호스트·그룹·수집량을 가져옵니다

STEP 02

대장과 맞춰 보기

대장에 없는 장비와 로그가 끊긴 자산을 가려냅니다

STEP 03

지적 예상 항목 표시

인증기준별로 조치가 필요한 자산을 색으로 알립니다

STEP 04

담당자에게 넘기기

티켓으로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하고 지연 시 알림

STEP 05

증적으로 남기기

보고서를 확정하면 그 시점 내용이 해시와 함께 보관

ON-PREM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폐쇄망 설치. 감사 이력은 운영 계정으로도 수정·삭제할 수 없습니다

AUDIT SIGNALS SECUFORGE LIVE
2.9.4was-02 · 수집 6시간 초과주의
1.2.1db-01 · 퇴직자가 담당자위험
2.11.2web-03 · 고위험 3건 미해소위험
> reconcile · logcenter/hosts ↔ assets
42 assets· 미매칭 소스 3 · 미커버 자산 5
AUDIT TRAIL 증적으로 보관됨
AUDIT SIGNALS · 8

지적받기 전에, 화면이 먼저 알려 줍니다

실제 심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여덟 가지를 상시 확인합니다. 알림을 누르면 그 항목을 입력·조치하는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확인 항목
인증기준
이럴 때 표시됩니다
관리 담당자 미지정
1.2.1
담당자가 지정되지 않은 자산
퇴직자가 담당자
1.2.1
담당자가 퇴직 처리된 자산
180일 이상 검토 없음
1.2.1
마지막 검토·변경 후 180일이 지난 자산
자산 유형과 입력 정보가 안 맞음
1.2.1
장비가 아닌 유형인데 IP·호스트명이 들어 있음
보호구역 증적 미비
2.4.2
보호구역인데 출입통제 방식·CCTV 현황이 비어 있음
고위험 취약점 미해소
2.11.2
심각도 높음 항목이 조치되지 않고 남아 있음
수집 지연
2.9.4
연결은 되어 있는데 6시간 넘게 로그가 오지 않음
로그 수집 안 됨
2.9.4
대장에는 있는데 어느 수집 소스와도 연결되지 않음
DATA SOURCES · INTEGRATIONS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받아옵니다

명부를 새로 만들거나 자산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로그·인사·명부 시스템을 연동해 그대로 활용합니다.

SecuForge SIEM

지금 수집 중인 장비·그룹·로그량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국내외 장비 로그 포맷 128종을 인식합니다

AD / LDAP

AD·OpenLDAP에서 명부를 주기적으로 받아옵니다(5분~24시간). 퇴사 처리와 계정 비활성을 감지합니다

SCIM 2.0

Entra ID·Okta를 쓰신다면 표준 방식 그대로 명부를 받습니다

HR REST · CSV

HR 시스템 연동 또는 CSV 업로드. 한 번에 너무 많이 바뀌면 자동 반영을 멈추고 담당자 승인을 받습니다

취약점 진단 · 3가지 방식

에이전트 설치, SSH·WinRM 원격 접속, 망 분리 구간용 오프라인 방식. 어느 쪽으로 점검해도 결과가 같습니다

기존 자산 대장 가져오기

엑셀·CSV로 관리해 온 대장을 그대로 올려 수집 중인 장비와 맞춰 봅니다. 반영 여부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COVERAGE

심사에 필요한 기준은 제품이 들고 있습니다

101
개 · 통제
ISMS-P 인증기준 전 항목 수록
91
항목 · KISA 진단
Linux 32 · Windows 33 · 웹 26
42
종 · 증적 카탈로그
인증기준에 매핑된 증적 유형
128
종 · 로그 포맷
국내외 장비 로그 인식

* 제품에 기본 수록된 기준·룰셋 수량입니다 (2026-08 기준).

COMPARISON · USE CASES

엑셀 대장으로 할 때와 무엇이 다른가

지금 방식과 비교했을 때 실무에서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항목
엑셀 대장 · 수기 취합
SecuForge ISMS
자산 대장 현행성
심사 직전에 몰아서 갱신
수집 중인 장비 기준으로 상시 대조
로그 누락 확인
눈으로 대조 · 빠진 줄 모르고 지나감
누락 자산이 목록으로 자동 분리
담당자 공석·퇴직
인사 변동과 대장이 따로 돌아감
명부 연동으로 재배정이 자동 생성
증적 무결성
파일 이름과 날짜에 의존
확정 시점 내용이 해시와 함께 보관
취약점 이력 추적
진단 보고서 파일로만 남음
자산별 미조치·예외·재발을 한눈에
심사 보고서 작성
담당자별로 받아 수작업 편집
보고서 5종 엑셀·워드로 바로 출력
최초 인증 · 준비

자산 대장부터 다시

부서마다 따로 관리하던 엑셀을 취합하는 대신, 지금 로그를 보내고 있는 장비 목록에서 시작합니다. 담당자·중요도·보호구역이 비어 있는 자산이 그대로 드러나니 남은 일이 목록으로 정리됩니다.

사후심사 · 갱신심사

요청받은 자료를 그 자리에서

인증기준별 증적 현황, 로그 수집 현황, 접속기록 점검, 취약점 진단 결과, 자산목록·실사 다섯 가지를 엑셀·워드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지난 확정본과 지금 화면이 다르면 표시로 알려 줍니다.

상시 운영 · 내부통제

퇴직·조직개편 누락 방지

자산을 맡고 있던 직원이 퇴직하면 재배정 목록이 자동으로 열리고, 기한을 넘기면 알림이 올라갑니다. 이 처리 이력이 그대로 2.2.5 증적이 됩니다.

ISMS-P · ISO/IEC 27001:2022

심사원이 물으면, 이 화면을 열면 됩니다

자주 확인하는 인증기준과, 그 답을 보여 주는 화면을 짝지어 두었습니다. 각 행을 펼치면 무엇이 증적으로 남는지 볼 수 있습니다.

CONTROL
통제 항목
대응 기능
1.2.1정보자산 식별담당자·중요도·마지막 검토일

자산마다 담당자·부서·중요도(기밀성·무결성·가용성)와 마지막 검토일을 관리합니다. 여러 건의 담당자를 한 번에 지정하고 검토 완료로 표시하면 그 작업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담당자가 비었거나 퇴직자이거나 180일 넘게 검토가 없으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기 때문에, 심사 직전에 몰아서 볼 일이 줄어듭니다.

2.1.3정보자산 관리실사 회차·담당자 응답 이력

실사 회차를 열면 담당자별로 확인 요청이 나가고, 회차별 응답(미회신·확인·부재·변경)이 그대로 남습니다. 확정하면 그 시점의 목록이 증적이 되고, 화면의 필터·정렬 결과는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2.2.5퇴직 및 직무변경 관리재배정 목록·권한 회수 4단계

자산을 맡고 있던 직원이 퇴직하면 재배정 목록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계정 비활성화·시스템 권한 회수·출입 권한 회수·단말 반납 네 가지를 확인해야 종결되고, 기한(기본 3영업일·7영업일)을 넘기면 알림이 올라갑니다. 명부에서 사람을 지우지 않고 재직 상태만 바꾸므로 지난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

2.4.1 · 2.4.2보호구역 지정 · 출입통제보호구역 등급 정렬·출입통제 입력란

물리 위치 기준으로 보면 자산이 통제·제한·접견·일반·외부·원격 등급별로 정렬됩니다. 위치를 고르면 등급이 자동으로 붙고, 조직 기준에 맞게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출입통제 방식과 CCTV 현황을 입력하지 않은 보호구역은 미비 항목으로 표시됩니다.

2.9.4 · 2.9.5로그 관리 · 접속기록 점검수집 현황 보고서·월별 접속기록 점검

로그 수집 현황 보고서에 기간을 지정하면 어느 자산이 연결됐고 어느 자산이 빠졌는지, 수집이 끊긴 구간이 있었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접속기록 점검은 월 단위로 접속기록과 특권 계정 사용을 집계합니다. 수집기가 잠시 멈춘 구간은 0건이 아니라 「확인 안 됨」으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2.11.2취약점 점검 및 조치KISA 91항목·CVE 자산별 집계

취약점 진단 결과 보고서에 자산별 미조치·예외 승인·조치 완료·재발 건수와, 점검한 항목 수 대비 전체 항목 수가 나옵니다. 점검하지 못한 자산은 사유별로 구분합니다. 에이전트·SSH·오프라인 중 어느 방식으로 점검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판정 기준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 SecuForge ISMS는 인증 취득과 유지를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통제 이행 여부를 판정하거나 인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RODUCT PRINCIPLES

심사장에서 반박당할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화면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면 준비할 때는 편하지만, 정작 심사장에서 근거를 대지 못합니다. SecuForge ISMS가 보여 주는 숫자는 그대로 소명할 수 있습니다.

「95% 완료」 대신 「17 / 42」

백분율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몇 건 중 몇 건인지 그대로 적습니다. 남은 5%가 핵심 서버라면 끝난 것이 아니니, 어떤 자산이 남았는지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칸은 빈칸으로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그럴듯한 기본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점검 결과 없음」과 「아직 점검 안 함」이 구분되니, 심사원이 물었을 때 어느 쪽인지 답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것만 「관리됨」입니다

중요도를 정하지 않았거나 진단을 한 번도 돌리지 않은 자산은, 문제가 없어 보여도 「미확인」으로 남습니다. 놓친 자산이 정상으로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판단은 담당자 몫으로 남깁니다

증적이 몇 건 있고 언제 만들었는지, 이 자산의 로그가 들어오고 있는지 같은 사실만 보여 줍니다. 「이 통제는 이행되었습니다」라고 대신 말하지 않습니다.

다음 심사 준비, 확인하는 시간부터 줄이세요

운영 중인 LogCenter에 애드온으로 얹힙니다. 자산 규모와 인증 일정에 맞는 구성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도입 상담 신청 로그 수집이 먼저라면 → Log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