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때 확인하는 것들이, 자산 하나에 모여 있습니다
이 서버가 로그를 보내고 있는지, 담당자가 누구인지, 남은 취약점이 있는지, 증적은 언제 만들었는지. 시스템마다 따로 찾던 네 가지를 자산 하나만 눌러 함께 봅니다.
3D 디지털 트윈
서버·네트워크·물리 장비를 실제 배치 그대로 봅니다. 조치가 필요한 자산은 색으로 먼저 눈에 들어오고, 누르면 상세·취약점·티켓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로그 누락 자산 찾기
LogCenter가 보고 있는 장비와 대장을 자동으로 맞춰 봅니다. 대장에 없는 장비, 대장에는 있지만 로그가 오지 않는 자산이 목록으로 뜹니다. 대장에 반영할지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자산 대장 현행화
자산 유형마다 필요한 항목만 입력받고, 부서·위치·보안등급은 조직 표준 목록에서 고릅니다. 실사 회차를 열어 현물을 확인하고, 담당자는 여러 건을 한 번에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약점 진단·조치
KISA 진단 91항목과 CVE 점검 결과를 자산별로 모아 봅니다. 조치가 필요한 건은 티켓으로 넘겨 담당자·기한과 함께 추적하고, 다시 발견된 항목도 따로 표시합니다.
담당자 공백 방지
AD·Entra ID·HR 시스템에서 명부를 받아 담당자와 연결합니다. 퇴직자가 맡고 있던 자산은 자동으로 재배정 목록에 올라가고, 계정·권한·출입·단말 회수까지 확인해야 종결됩니다.
심사 증적 자동 보관
화면에서 「확정」을 누른 순간의 내용이 해시와 함께 그대로 보관됩니다. 나중에 원본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이 이력은 운영 계정으로도 지울 수 없습니다.
확인부터 증적까지, 끊기지 않게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빈칸으로 남겨 두기 때문에, 어디까지 진행했는지가 매번 분명합니다.
수집 현황 받기
LogCenter에서 호스트·그룹·수집량을 가져옵니다
대장과 맞춰 보기
대장에 없는 장비와 로그가 끊긴 자산을 가려냅니다
지적 예상 항목 표시
인증기준별로 조치가 필요한 자산을 색으로 알립니다
담당자에게 넘기기
티켓으로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하고 지연 시 알림
증적으로 남기기
보고서를 확정하면 그 시점 내용이 해시와 함께 보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폐쇄망 설치. 감사 이력은 운영 계정으로도 수정·삭제할 수 없습니다
지적받기 전에, 화면이 먼저 알려 줍니다
실제 심사에서 자주 지적되는 여덟 가지를 상시 확인합니다. 알림을 누르면 그 항목을 입력·조치하는 화면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받아옵니다
명부를 새로 만들거나 자산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쓰고 계신 로그·인사·명부 시스템을 연동해 그대로 활용합니다.
SecuForge SIEM
지금 수집 중인 장비·그룹·로그량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국내외 장비 로그 포맷 128종을 인식합니다
AD / LDAP
AD·OpenLDAP에서 명부를 주기적으로 받아옵니다(5분~24시간). 퇴사 처리와 계정 비활성을 감지합니다
SCIM 2.0
Entra ID·Okta를 쓰신다면 표준 방식 그대로 명부를 받습니다
HR REST · CSV
HR 시스템 연동 또는 CSV 업로드. 한 번에 너무 많이 바뀌면 자동 반영을 멈추고 담당자 승인을 받습니다
취약점 진단 · 3가지 방식
에이전트 설치, SSH·WinRM 원격 접속, 망 분리 구간용 오프라인 방식. 어느 쪽으로 점검해도 결과가 같습니다
기존 자산 대장 가져오기
엑셀·CSV로 관리해 온 대장을 그대로 올려 수집 중인 장비와 맞춰 봅니다. 반영 여부는 담당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엑셀 대장으로 할 때와 무엇이 다른가
지금 방식과 비교했을 때 실무에서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자산 대장부터 다시
부서마다 따로 관리하던 엑셀을 취합하는 대신, 지금 로그를 보내고 있는 장비 목록에서 시작합니다. 담당자·중요도·보호구역이 비어 있는 자산이 그대로 드러나니 남은 일이 목록으로 정리됩니다.
요청받은 자료를 그 자리에서
인증기준별 증적 현황, 로그 수집 현황, 접속기록 점검, 취약점 진단 결과, 자산목록·실사 다섯 가지를 엑셀·워드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지난 확정본과 지금 화면이 다르면 표시로 알려 줍니다.
퇴직·조직개편 누락 방지
자산을 맡고 있던 직원이 퇴직하면 재배정 목록이 자동으로 열리고, 기한을 넘기면 알림이 올라갑니다. 이 처리 이력이 그대로 2.2.5 증적이 됩니다.
심사원이 물으면, 이 화면을 열면 됩니다
자주 확인하는 인증기준과, 그 답을 보여 주는 화면을 짝지어 두었습니다. 각 행을 펼치면 무엇이 증적으로 남는지 볼 수 있습니다.
* SecuForge ISMS는 인증 취득과 유지를 지원하는 도구입니다. 통제 이행 여부를 판정하거나 인증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심사장에서 반박당할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화면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면 준비할 때는 편하지만, 정작 심사장에서 근거를 대지 못합니다. SecuForge ISMS가 보여 주는 숫자는 그대로 소명할 수 있습니다.
「95% 완료」 대신 「17 / 42」
백분율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몇 건 중 몇 건인지 그대로 적습니다. 남은 5%가 핵심 서버라면 끝난 것이 아니니, 어떤 자산이 남았는지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칸은 빈칸으로 둡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그럴듯한 기본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점검 결과 없음」과 「아직 점검 안 함」이 구분되니, 심사원이 물었을 때 어느 쪽인지 답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것만 「관리됨」입니다
중요도를 정하지 않았거나 진단을 한 번도 돌리지 않은 자산은, 문제가 없어 보여도 「미확인」으로 남습니다. 놓친 자산이 정상으로 섞여 들어가지 않습니다.
판단은 담당자 몫으로 남깁니다
증적이 몇 건 있고 언제 만들었는지, 이 자산의 로그가 들어오고 있는지 같은 사실만 보여 줍니다. 「이 통제는 이행되었습니다」라고 대신 말하지 않습니다.